이시언♥서지승, '생후 4개월' 붕어빵 아들과 단란한 일상 공개

 


배우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생후 4개월 된 아들 솔민 군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아들의 모습이 아빠 이시언을 쏙 빼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에서는 "유전자 대박", "정말 붕어빵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시언♥서지승, 아들과 함께한 자연스러운 가족사진

9월 13일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SNS에는 아들 솔민 군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사진 속에는 이시언이 아들을 품에 안고 서지승과 함께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화려하게 꾸민 가족사진이라기보다는 편안한 차림으로 집에서 자연스럽게 찍은 모습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세 사람의 모습에서는 이제 막 부모가 된 부부의 행복한 분위기도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

이번 사진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4개월 된 솔민 군의 다양한 표정이었습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사진과 함께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솔민 군은 환하게 웃는 듯한 모습부터 입을 앙다문 모습까지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아직 생후 4개월이라는 어린 나이지만 사진마다 표정이 달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아빠 이시언과 정말 닮았네?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 부분은 아빠 이시언과 아들의 닮은 외모였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솔민 군은 아빠 이시언과 비슷한 이목구비뿐 아니라 웃을 때 보이는 보조개까지 닮았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한 매체 역시 이시언과 솔민 군이 이목구비와 보조개까지 닮은 '붕어빵 외모'를 보여줬다고 전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사진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진짜 아빠 판박이다"

"유전자 대박이다"

"이시언 미니미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혼 4년 만에 찾아온 첫아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결혼 약 4년 만인 올해 5월 첫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았습니다.

아들이 태어난 뒤 이시언은 SNS를 통해 아들의 모습을 조금씩 공개하며 '아들바보'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아들의 이름이 이솔민이라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당시 이시언은 SNS에 "이솔민입니다! 이솔민 AKA. 태건이"라고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얼장'보다 아빠가 더 잘 어울리는 이시언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이시언.

이제는 혼자만의 일상을 보여주는 모습보다 아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특히 이번 사진에서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이시언과 곁에서 함께 웃고 있는 서지승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기면서 세 식구의 행복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생후 4개월인 솔민 군이 아빠를 닮은 외모에 풍부한 표정까지 보여주면서 벌써부터 '배우 부모의 끼를 물려받은 것 아니냐'는 재미있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생후 4개월인 만큼 앞으로 자라면서 얼굴이 어떻게 변할지는 알 수 없겠죠.

아빠를 더 닮게 될지, 엄마 서지승을 닮게 될지, 아니면 두 사람의 매력을 골고루 닮게 될지도 팬들에게는 또 하나의 관심사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시언♥서지승 가족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특별한 이벤트나 화려한 장소가 아닌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찍은 가족사진이었습니다.

저는 특히 솔민이가 엄마 서지승님의 모습을 많이 닮은거 같은데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이시언 배우님도 서지승님 만나 정서적 안정감을 찾은 듯한 모습과

곁에서 함께 웃고 있는 서지승님의 모습에서

세 식구의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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