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서울시 침수 예보·경보 발령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시민 행동요령 🚨
안녕하세요~ 더 가이드입니다. 😊
요즘 갑자기 온도가 올라서 많이 더우시죠?
여름철마다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서울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간당 55mm 이상의 강우가 예상될 때 '침수 예보'를,
심각한 상황에는 '침수 경보'를 발령하는데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할 장소별 행동요령을
정리했습니다!
⚠️ 지하공간(반지하, 지하상가)에 계신다면?
가장 위험한 곳은 물이 순식간에 차오르는 지하공간입니다.
즉시 대피: 바닥에 물이 조금이라도 차오르거나 하수구에서 물이
진입 절대 금지: 이미 물이 차고 있는 지하주차장이나 지하계단에는
전기·가스 차단: 대피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가스 밸브를 잠그는 것은 감전과 폭발 사고를 막는 필수 조치입니다.
🚗 운전 중 침수 도로를 만났다면?
차량은 물에 잠기기 시작하면 통제력을 잃기 쉽습니다.
우회 운행: 침수된 도로, 특히 깊이를 알 수 없는 지하차도는 절대
차량 포기: 타이어의 2/3 이상이 잠기기 전에 차를 안전한 곳으로
탈출 방법: 수압 때문에 문이 열리지 않는다면 목받침 철재봉 등으로
🚶 길을 걷고 있는 보행자라면?
길거리에도 보이지 않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전기 시설 주의: 가로등, 신호등, 에어컨 실외기 근처는 감전 위험이 매우 높으니 멀리 떨어져서 걸으세요.
맨홀 및 하수구 조심: 물에 잠겨 보이지 않는 맨홀 뚜껑이 열려 있거나
💡 평상시 미리 대비하세요!
물막이판 설치: 저지대나 반지하 거주자분들은 물막이판이나
대피소 파악: 평소 내 집 주변의 높은 지대나 행정복지센터 등
정보 확인: '서울 안전누리' 앱이나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여
📞 긴급 연락처 및 마무리
안전은 미리 준비할 때 지킬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주변을 확인하세요!
비가 오기 시작하면 이미 늦을 수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행동요령을 가족, 이웃들과 공유하여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만약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다면 즉시 119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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