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60회 제한 폐지 2026 모두의카드 환급 조건 총정리


2024년 5월 도입된 K패스가 2026년 1월부터 '모두의카드' 체제로 개편되며 큰 폭의 혜택 확대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그동안 이용자들의 불만이 많았던 횟수 제한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1. 이용 횟수 제한 완전 폐지

기존 K패스는 월 60회, 하루 최대 2회까지만 환급이 적용되는 구조였습니다. 2026년 개편을 통해 이 제한이 모두 폐지되어, 이용 횟수와 관계없이 환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환급 방식 변경 — 자동 최적화 시스템

기존에는 이용 금액의 20~53%를 비율로 환급받는 정률제 방식이었습니다. 개편 이후에는 시스템이 정률제와 정액제 중 매월 자동으로 더 유리한 방식을 선택해 환급합니다.

  •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적용 (최대 한도 없음)
  •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 이용 시에도 환급 가능
  • 기준금액 초과 이용액은 100% 환급

3. 기준금액 (2026년 기준)

대상기준금액
수도권 일반월 6만 2천원
청년 / 어르신월 5만 5천원
다자녀 / 저소득월 4만 5천원

※ 지역 및 유형에 따라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어 공식 채널 확인이 필요합니다.

4. 어르신 환급률 상향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기본 환급률이 기존 20%에서 30%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5. 기존 이용자 전환 방법

기존 K패스 카드 및 앱 이용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모두의카드 혜택이 적용됩니다. 카드 재발급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6. 지역별 추가 혜택

경기도(더경기패스), 인천, 부산(동백패스) 등 일부 지자체는 자체 추가 환급 혜택을 운영 중이며, 거주지 기준으로 K패스와 지역 혜택 중 더 유리한 쪽이 자동 비교 적용됩니다.


⚠️ 안내: 본 게시물의 기준금액 및 환급 조건은 2026년 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세부 사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최신 정보는 K패스 공식 앱 또는 누리집(korea-pass.kr)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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